설 명절 이전 부산~거제 시내버스 운행
작성 : 2014년 01월 07일(화) 16:16 가+가-
거제~부산간 시내버스가 설 명절 이전에 운행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부산시는 부산 하단역과 거제시 연초(옥포경유)면을 오가는 시내버스는 설날 귀성객들의 교통편의를 돕기 위해 오는 24일을 잠정 개통일로 잡았다고 7일 밝혔다.
개통일자는 경남도와 협의에 따라 다소 유동적이지만 설 이전까지 개통하는 데 어려움을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과 거제에서 정차하게 될 정류소는 모두 20곳이다. 배차간격은 출퇴근 시간에는 20분, 낮시간은 25분이다. 첫차는 오전 6시30분에 출발해 막차는 밤 10시30분이다.
버스요금은 시내구간 1800원 시계를 벗어나면 4500원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부산시는 부산 하단역과 거제시 연초(옥포경유)면을 오가는 시내버스는 설날 귀성객들의 교통편의를 돕기 위해 오는 24일을 잠정 개통일로 잡았다고 7일 밝혔다.
개통일자는 경남도와 협의에 따라 다소 유동적이지만 설 이전까지 개통하는 데 어려움을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과 거제에서 정차하게 될 정류소는 모두 20곳이다. 배차간격은 출퇴근 시간에는 20분, 낮시간은 25분이다. 첫차는 오전 6시30분에 출발해 막차는 밤 10시30분이다.
버스요금은 시내구간 1800원 시계를 벗어나면 4500원이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