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노조, 해외매각 저지 ‘정치 공론화’ 투쟁
작성 : 2014년 01월 25일(토) 13:14 가+가-
대우조선 노동조합(위원장 성만호)이 대우조선 해외매각 저지를 위한 ‘정치적 공론화’ 를 위해 24일 황종명 거제시의회 의장을 면담하고 ‘대우조선해양 해외매각 반대 결의문’ 채택을 요구했다.
대우노조는 회사 해외매각저지 ‘정치적 공론화’를 위해 경남도의회의 참여를 호소할 계획이다.
노조는 지난 20일부터 거제시청 앞 1인 시위를 시작했다.
노조는 대우조선의 해외매각은 초일류를 자랑하는 국내 조선 산업의 기술유출로 결국에는 현대, 삼성 및 중소 조선소의 붕괴로 이어져 국가 및 지역경제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어 반드시 철회돼야 한다고 밝혔다.
노조는 또 “최근 정부가 해외매각을 않겠다고 밝혔지만 실체도 없고, 명확한 입장도 없다며 정부의 책임 있는 단위에서 정확한 입장과 정책을 밝혀달라” 고 촉구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대우노조는 회사 해외매각저지 ‘정치적 공론화’를 위해 경남도의회의 참여를 호소할 계획이다.
노조는 지난 20일부터 거제시청 앞 1인 시위를 시작했다.
노조는 대우조선의 해외매각은 초일류를 자랑하는 국내 조선 산업의 기술유출로 결국에는 현대, 삼성 및 중소 조선소의 붕괴로 이어져 국가 및 지역경제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어 반드시 철회돼야 한다고 밝혔다.
노조는 또 “최근 정부가 해외매각을 않겠다고 밝혔지만 실체도 없고, 명확한 입장도 없다며 정부의 책임 있는 단위에서 정확한 입장과 정책을 밝혀달라” 고 촉구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