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옥산골프장 사후 환경영향평가 합의
작성 : 2014년 02월 03일(월) 12:01 가+가-
지난해 10월 경남 거제에서 개장한 거제뷰골프장(옥산골프장)에 대한 사후 환경영향평가가 오는 3월 시작된다.
옥산골프장과 주민피해대책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최근 '거제뷰 컨트리클럽 조성사업 사후환경영향평가 용역' 업체를 선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사후환경영향평가는 1억9800만원을 들여 오는 3월부터 8개월간 ▲골프장 농약 사용에 따른 주변 피해 ▲골프장 운영에 따른 용업용수 부족 영향 ▲어업피해 관련 영향 ▲지하 수공 증가에 따른 영향 등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실시되는 사후환경영향평가는 골프장 조성에 따른 각종 피해에 대한 보상근거가 될 전망이다.
거제뷰골프장은 81만772㎡ 18홀 규모다. 사업주는 '골프텔' 등 부대시설이 마무리되는 2월중으로 준공,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옥산골프장과 주민피해대책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최근 '거제뷰 컨트리클럽 조성사업 사후환경영향평가 용역' 업체를 선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사후환경영향평가는 1억9800만원을 들여 오는 3월부터 8개월간 ▲골프장 농약 사용에 따른 주변 피해 ▲골프장 운영에 따른 용업용수 부족 영향 ▲어업피해 관련 영향 ▲지하 수공 증가에 따른 영향 등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실시되는 사후환경영향평가는 골프장 조성에 따른 각종 피해에 대한 보상근거가 될 전망이다.
거제뷰골프장은 81만772㎡ 18홀 규모다. 사업주는 '골프텔' 등 부대시설이 마무리되는 2월중으로 준공,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