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사등변전소 건설부지 확정
133억원 들여 오는 7월 착공, 청포산단 개발 탄력 받을 듯
작성 : 2014년 02월 13일(목) 14:33 가+가-
경남 거제·둔덕·사등면 등에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사등변전소 건설부지가 청포일반산업단지 예정부지내에 확정됐다.
김한표 의원(경남 거제시/새누리당)은 지난 6일 사등변전소 건설부지가 청포일반산업단지 내 7400㎡(2239평)에 확정돼 오는 7월 청폭산단 추진계획에 맞춰 착공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사등변전소 건설에는 13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김 의원은 거제시의 신규전력공급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에 강력히 요청, 제6차 전력수급계획에 사등변전소 건설 사업을 반영시켰다.
거제시는 산업단지 조성, 공동주택 건설과 산단, 고현항 재개발 등 신규 개발사업으로 전력공급량이 급증하고 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김한표 의원(경남 거제시/새누리당)은 지난 6일 사등변전소 건설부지가 청포일반산업단지 내 7400㎡(2239평)에 확정돼 오는 7월 청폭산단 추진계획에 맞춰 착공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사등변전소 건설에는 13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김 의원은 거제시의 신규전력공급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에 강력히 요청, 제6차 전력수급계획에 사등변전소 건설 사업을 반영시켰다.
거제시는 산업단지 조성, 공동주택 건설과 산단, 고현항 재개발 등 신규 개발사업으로 전력공급량이 급증하고 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