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행 군수, 명예박사 학위 받았다
작성 : 2014년 02월 20일(목) 17:01 가+가-

조유행 하동군수가 동명대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조유행 경남 하동군수가 지난 12년간 민선군수로 재임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경영능력을 평가받아 동명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20일 하동군에 따르면 조유행 군수는 이날 오전 11시 부산 동명대학교 중앙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4 학위수여식에서 명예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조 군수는 민선 3∼5기 12년간 하동군수로 재직하면서 탁월한 경영능력과 미래 하동을 위한 열정으로 농업·문화·산업·교육 등 각 분야의 자립 역량과 미래가치가 부여된 자치단체로 부각시키는 등 하동군의 체질개선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조 군수는 2003년 10월 지정된 갈사만 경제자유구역 개발을 통한 미래 하동의 경제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슬로시티, 건강도시, 문학수도, 명품녹차, 귀농밸리, 친환경 생태도시 등 지역경제 발전과 특성화를 꾀한 공로도 높이 평가됐다.
조 군수는 1967년 5월 하동군 횡천면에서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해 1974년 5월 도청으로 전출한 뒤 행정과장, 산청부군수, 진해부시장, 하동부군수를 역임하고 2002년 2월 지방부이사관으로 명예퇴직한 다음 2002년 7월부터 3기 연속 민선 군수를 맡았다.
하동고등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조 군수는 1996년 8월 창원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으며, 2004년 9월에는 경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위 과정을 수료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20일 하동군에 따르면 조유행 군수는 이날 오전 11시 부산 동명대학교 중앙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4 학위수여식에서 명예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조 군수는 민선 3∼5기 12년간 하동군수로 재직하면서 탁월한 경영능력과 미래 하동을 위한 열정으로 농업·문화·산업·교육 등 각 분야의 자립 역량과 미래가치가 부여된 자치단체로 부각시키는 등 하동군의 체질개선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조 군수는 2003년 10월 지정된 갈사만 경제자유구역 개발을 통한 미래 하동의 경제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슬로시티, 건강도시, 문학수도, 명품녹차, 귀농밸리, 친환경 생태도시 등 지역경제 발전과 특성화를 꾀한 공로도 높이 평가됐다.
조 군수는 1967년 5월 하동군 횡천면에서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해 1974년 5월 도청으로 전출한 뒤 행정과장, 산청부군수, 진해부시장, 하동부군수를 역임하고 2002년 2월 지방부이사관으로 명예퇴직한 다음 2002년 7월부터 3기 연속 민선 군수를 맡았다.
하동고등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조 군수는 1996년 8월 창원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으며, 2004년 9월에는 경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위 과정을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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