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초등학교 CCTV 화질 개선 지원
작성 : 2014년 02월 21일(금) 16:35 가+가-
경남 거제시(시장 권민호)가 관내 28개 초등학교에 설치된 CCTV 66대의 화질개선비 9900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성능이 떨어지는 CCTV의 화질을 개선,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하고, 각종 범죄 등으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기존에 저화질로 식별이 어려운 CCTV는 200만 화소이상으로 식별이 가능하도록 하고, 거제시 통합관제센터와 호환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한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 사업으로 아이들이 보다 안전한 학교 생활이 가능해져서 교육환경도 훨씬 나아질 것" 이라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성능이 떨어지는 CCTV의 화질을 개선,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하고, 각종 범죄 등으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기존에 저화질로 식별이 어려운 CCTV는 200만 화소이상으로 식별이 가능하도록 하고, 거제시 통합관제센터와 호환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한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 사업으로 아이들이 보다 안전한 학교 생활이 가능해져서 교육환경도 훨씬 나아질 것" 이라고 밝혔다.
webmaster@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