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야 시청이야” … 거제시청 문화쉼터 'OPEN'
작성 : 2014년 03월 13일(목) 12:10 가+가-

거제시청내 문화쉽터 '도란도란'이 문을 열었다.
거제시청에 시민 휴식공간인 ‘도란도란 문화쉼터’가 문을 열었다.
거제시는 13일 권민호 거제시장, 황종명 시의회 의장, 시의원, 시민단체 및 여성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쉼터 오픈식을 가졌다.
문화쉼터는 권민호 시장이 취임 이후 표방해온 열린시정을 위한 또 하나의 결과물이다.
권 시장은 취임 후 시장집무실을 1층으로 옮겨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시장과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시민중심의 열린청사를 꿈꿔온 권 시장은 시민쉼터를 기획했다.
그동안 서울특별시, 성남시, 대전 정부청사 등 여러 기관을 견학, 지난해 12월 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3개월간의 공사 끝에 이날 완공했다.
시민 휴식공간 ‘도란도란 문화쉼터’는 총면적은 451㎡으로 카페더블루, 북카페, 전시공간, 영상홍보, 어린이놀이방, 수유실 및 정보검색대 등을 설치해 시민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권 시장은 “이번 문화쉼터 오픈으로 다양한 편의공간과 문화공간을 시민과 함께하며, 시민을 위한 시정으로 한층 발전 할 것이다. 거제시는 앞으로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지는 시민중심의 청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시관계자는 “문화쉼터가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을 경우 유사한 시설을 계획 중인 다른 지자체에 모범적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13일 권민호 거제시장, 황종명 시의회 의장, 시의원, 시민단체 및 여성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쉼터 오픈식을 가졌다.
문화쉼터는 권민호 시장이 취임 이후 표방해온 열린시정을 위한 또 하나의 결과물이다.
권 시장은 취임 후 시장집무실을 1층으로 옮겨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시장과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시민중심의 열린청사를 꿈꿔온 권 시장은 시민쉼터를 기획했다.
그동안 서울특별시, 성남시, 대전 정부청사 등 여러 기관을 견학, 지난해 12월 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3개월간의 공사 끝에 이날 완공했다.
시민 휴식공간 ‘도란도란 문화쉼터’는 총면적은 451㎡으로 카페더블루, 북카페, 전시공간, 영상홍보, 어린이놀이방, 수유실 및 정보검색대 등을 설치해 시민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권 시장은 “이번 문화쉼터 오픈으로 다양한 편의공간과 문화공간을 시민과 함께하며, 시민을 위한 시정으로 한층 발전 할 것이다. 거제시는 앞으로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지는 시민중심의 청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시관계자는 “문화쉼터가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을 경우 유사한 시설을 계획 중인 다른 지자체에 모범적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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