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망산~가라산 탐방로 5월 착공
작성 : 2014년 03월 19일(수) 11:40 가+가-
김한표 국회의원(거제시/새누리당)은 거제시 남부면 망산과 가라산을 연결하는 14.6km의 탐방로를 정비하고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 5월 착공해 9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망산~가라산 탐방로 정비사업은 지난해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아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김한표 의원이 정부에 강력히 요구, 신규사업으로 관철시킨바 있다.
탐방로 정비사업은 학동고개에서 명사간 14.6km 구간에 훼손지 복구, 편의시설을 구축하며 내촐~학동마을 3.7km 구간에는 다양한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도입한 5개의 테마로(명상로, 거울로, 체험로, 나에게로, 내마음으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이 공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 지역주민의 소득 창출로 연계되며 거제시 및 타지역 자원봉사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국민참여형으로 공사로 추진된다.
김한표 의원은 “망산과 가라산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심리치유 테마를 조성하면 구조라성과 연계, 역사·문화·자연이 공존하는 거제시 명품관광의 또 다른 중심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국민참여형 탐방로 정비로 사업에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게돼 소득창출로 이어지고 자원봉사자는 미래 관광수요가 되는 만큼 테마가 있는 명품 탐방로로 만들어 여름휴가기간 전에 완공, 많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망산~가라산 탐방로 정비사업은 지난해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아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김한표 의원이 정부에 강력히 요구, 신규사업으로 관철시킨바 있다.
탐방로 정비사업은 학동고개에서 명사간 14.6km 구간에 훼손지 복구, 편의시설을 구축하며 내촐~학동마을 3.7km 구간에는 다양한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도입한 5개의 테마로(명상로, 거울로, 체험로, 나에게로, 내마음으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이 공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 지역주민의 소득 창출로 연계되며 거제시 및 타지역 자원봉사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국민참여형으로 공사로 추진된다.
김한표 의원은 “망산과 가라산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심리치유 테마를 조성하면 구조라성과 연계, 역사·문화·자연이 공존하는 거제시 명품관광의 또 다른 중심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국민참여형 탐방로 정비로 사업에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게돼 소득창출로 이어지고 자원봉사자는 미래 관광수요가 되는 만큼 테마가 있는 명품 탐방로로 만들어 여름휴가기간 전에 완공, 많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