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거제지역 폭력조직 피의자 7명 검거
작성 : 2014년 04월 30일(수) 13:49 가+가-
경남 거제경찰서는 지난 29일 같은 조직원들을 동원시켜 평소 사이가 좋지 않은 조직 내 간부를 폭행한 혐의로 거제지역 폭력조직 프라자파 두목 A씨 (58세)와 같은 조직 행동대원 B 씨(27)를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으로 구속하고, 같은 조직원 C (35세) 외 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 1월 22일 새벽 고현동의 한 주점에서 같은 조직 간부인 피해자 D (48세)가 평소에 두목 A의 가정사에 험담을 한다는 이유로 불러내 언쟁을 하던 중, 미리 대기하고 있던 조직원들이 폭행하고 협박 한 혐의다.
특히 범행 장소가 유흥주점이 밀집된 고현동 시내여서 폭행장면을 다수의 시민들이 목격, 공포에 떨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거제경찰서는 앞으로도 거제지역 조직폭력배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으로 사전에 범행을 차단, 제압하며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거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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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1월 22일 새벽 고현동의 한 주점에서 같은 조직 간부인 피해자 D (48세)가 평소에 두목 A의 가정사에 험담을 한다는 이유로 불러내 언쟁을 하던 중, 미리 대기하고 있던 조직원들이 폭행하고 협박 한 혐의다.
특히 범행 장소가 유흥주점이 밀집된 고현동 시내여서 폭행장면을 다수의 시민들이 목격, 공포에 떨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거제경찰서는 앞으로도 거제지역 조직폭력배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으로 사전에 범행을 차단, 제압하며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거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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