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도로 공사장 보조교량 붕괴 3명 부상
작성 : 2014년 05월 07일(수) 11:23 가+가-

붕괴된 교량
7일 오전 8시46분께 경남 거제시 사등면 사곡리 거제-사곡간 도시계획도로 공사구간에서 보조교량이 붕괴돼 작업인부 3명이 부상당했다.
사고는 기존 교량 옆에 약 8M 높이의 보조교량을 만들기 위해 콘크리트 타설을 하던 중 지지대와 거푸집이 붕괴되면서 일어났다.
이 사고로 교각 상판에서 작업하던 A씨 등 인부 3명이 추락해 부상당했다.
다행히 매몰사고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부상자들은 거제소방서 구조대와 신현, 거제안전센터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상자들은 얼굴 등에 열상을 입었으며 허리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거제백병원에서 검진과 함께 치료를 받고 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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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기존 교량 옆에 약 8M 높이의 보조교량을 만들기 위해 콘크리트 타설을 하던 중 지지대와 거푸집이 붕괴되면서 일어났다.
이 사고로 교각 상판에서 작업하던 A씨 등 인부 3명이 추락해 부상당했다.
다행히 매몰사고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부상자들은 거제소방서 구조대와 신현, 거제안전센터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상자들은 얼굴 등에 열상을 입었으며 허리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거제백병원에서 검진과 함께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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