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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환경미화원 공채시험 경쟁치열
작성 : 2014년 05월 15일(목) 16:59 가+가-
경남 거제시 환경미화원 공채시험이 평균 1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향후 2차 체력시험 및 3차 면접시험에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최종 2명을 선발하는 이번 공채시험에는 총25명의 응시자가 지원했으며, 대학교 졸업 학력 소지자도 8명이다.

연령별로는 30대가 14명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10명, 20대 1명 순으로 응시했다.

거제시는 서류심사 점수와 5월 22일 오전 10시 고현보조구장에서 실시하는 모래주머니 들고 달리기, 윗몸일으키기 두 종목 체력시험을 통해 8명을 선발하고 오는 6월 12일 면접시험을 거쳐 6월 27일 최종합격자 2명을 발표한다.

환경미화원으로 채용되면 정년(60세)이 보장되며, 연봉 약 3500만원, 4대 보험가입 등 각종 혜택을 받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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