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소방서, 스카이타운 화재 3명 구조
빨래방 화재로 건물 지하 여자목욕탕에 고립
작성 : 2014년 05월 16일(금) 12:35 가+가-

불이난 빨래방
지난 15일 오후 6시36분께 경남 거제시 장승포동 스카이타운 8층 건물의 1층 빨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지하여자목욕탕에 있던 3명이 고립됐으나 119구조대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불은 10여분 만에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꺼졌으며 창고와 빨래방 35㎡를 태워 소방서추산 약 9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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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재로 지하여자목욕탕에 있던 3명이 고립됐으나 119구조대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불은 10여분 만에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꺼졌으며 창고와 빨래방 35㎡를 태워 소방서추산 약 9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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