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벽산아파트 하수 자연유하 방식 처리
작성 : 2014년 05월 21일(수) 10:30 가+가-
최근 발생한 벽산아파트 오수 정화조 내 슬러지 처리 문제와 관련, 아파트 시공사가 오수처리방식을 자가펌핑에서 자연유하 방식으로 변경할 계획이다.
벽산 시공사는 21일 아파트 오수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현재 건설중인 아파트 1공구와 3공구 그리고 학교시설의 오수처리 시설을 국도대체우회도로 아래쪽 중로1-5호선(지방도1018호선)에 연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다는 계획이며, 오수처리 시설 설치를 위하여 도로점용 및 토지사용을 협의하고 있으며, 도로점용 등 행정절차가 마무리 되는대로 공사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이에따라 오수처리 시설의 설치가 완료되기 전까지 배출되는 오수는 단기적으로 오수 스크린을 철거, 펌핑 방식으로 오수를 처리하고 침전된 슬러지는 준설차량을 이용 배출하게 된다.
거제시에서는 벽산 시공사의 오수처리 계획에 따라 신속하고 적극적인 행정 지원으로 조기에 공사를 마무리, 주민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하수도법에 따르면 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오수처리 시설물의 관리책임은 아파트 측에 있으며, 오수 정화조 후단부터는 공공처리 시설까지의 시설물은 시에서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벽산 시공사는 21일 아파트 오수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현재 건설중인 아파트 1공구와 3공구 그리고 학교시설의 오수처리 시설을 국도대체우회도로 아래쪽 중로1-5호선(지방도1018호선)에 연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다는 계획이며, 오수처리 시설 설치를 위하여 도로점용 및 토지사용을 협의하고 있으며, 도로점용 등 행정절차가 마무리 되는대로 공사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이에따라 오수처리 시설의 설치가 완료되기 전까지 배출되는 오수는 단기적으로 오수 스크린을 철거, 펌핑 방식으로 오수를 처리하고 침전된 슬러지는 준설차량을 이용 배출하게 된다.
거제시에서는 벽산 시공사의 오수처리 계획에 따라 신속하고 적극적인 행정 지원으로 조기에 공사를 마무리, 주민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하수도법에 따르면 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오수처리 시설물의 관리책임은 아파트 측에 있으며, 오수 정화조 후단부터는 공공처리 시설까지의 시설물은 시에서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webmaster@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