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로또 횡재 밍크고래 ‘혼획’
작성 : 2014년 06월 02일(월) 12:04 가+가-

밍크고래
2일 오전 5시10분께 경남 거제시 일운면의 한 정치망 어장에서 밍크고래 1마리가 잡혔다.
정치망 그물에 잡힌 밍크고래는 어장주 손모 씨(47)가 고기를 잡기 위해 그물을 끌어올리는 양망과정에서 발견됐다.
혼획된 고래는 길이 446㎝, 몸통둘레 262㎝, 무게 200kg 크기다.
통영해경은 작살류 등 고의 포획 흔적 등의 확인 결과 특이점 없어 고래유통증명서를 발부할 예정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 밍크고래 포획은 위법한 행위(수산업법 의거 3년 이하의 직역이나 2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 벌금)이며, 그물에 걸려 포획 된 고래는 반드시 관계기관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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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망 그물에 잡힌 밍크고래는 어장주 손모 씨(47)가 고기를 잡기 위해 그물을 끌어올리는 양망과정에서 발견됐다.
혼획된 고래는 길이 446㎝, 몸통둘레 262㎝, 무게 200kg 크기다.
통영해경은 작살류 등 고의 포획 흔적 등의 확인 결과 특이점 없어 고래유통증명서를 발부할 예정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 밍크고래 포획은 위법한 행위(수산업법 의거 3년 이하의 직역이나 2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 벌금)이며, 그물에 걸려 포획 된 고래는 반드시 관계기관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news@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