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119소방동요대회 거제소방서 대표팀 활약
옥포초등학교 초등부 은상, 미루유치원 유치부 금상 수상
작성 : 2014년 06월 18일(수) 11:47 가+가-

대회에 참가한 옥포초등학교 학생들
‘제11회 경남119소방동요경연대회’ 에 거제소방서(서장 최만우)대표로 출전한 옥포초등학교와 미루유치원이 각각 은상과 금상을 수상했다.
지난 17일 오후 1시 30분 부터 MBC경남 공연홀에서 열린 ‘제11회 경남119소방동요대회’ 는, 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경남에서 27개팀 988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거제소방서를 대표해 김소리 교사가 지도한 옥포초등학교가 ‘친구만들기’ , 정지윤 교사가 지도한 미루유치원이 ‘빨간모자 아저씨’ 를 불러 각각 은상과 금상을 수생했다.
최만우 서장은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합창단원과 지도교사에게 노고의 인사를 전하고, 놀이와 노래 등을 통해 안전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7일 오후 1시 30분 부터 MBC경남 공연홀에서 열린 ‘제11회 경남119소방동요대회’ 는, 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경남에서 27개팀 988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거제소방서를 대표해 김소리 교사가 지도한 옥포초등학교가 ‘친구만들기’ , 정지윤 교사가 지도한 미루유치원이 ‘빨간모자 아저씨’ 를 불러 각각 은상과 금상을 수생했다.
최만우 서장은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합창단원과 지도교사에게 노고의 인사를 전하고, 놀이와 노래 등을 통해 안전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