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e-편한세상 개인정보 유출 보상집회
작성 : 2014년 06월 24일(화) 10:30 가+가-
경남 거제시 아주동 e-편한세상 입주자 대책위(권형준)가 24일 입주예정자 개인정보제공관련 피해보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대책위는 오전부터 오후 6시까지 시행사가 있는 서울 수송동 대림빌딩 입구 및 후문에서 집회를 갖는다.
이 아파트는 지난해 9월 외벽 특화시공 등 인테리어 업체에 입주예정자 1217세대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논란이 돼 왔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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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는 오전부터 오후 6시까지 시행사가 있는 서울 수송동 대림빌딩 입구 및 후문에서 집회를 갖는다.
이 아파트는 지난해 9월 외벽 특화시공 등 인테리어 업체에 입주예정자 1217세대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논란이 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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