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소형저가 아파트 중심 오름세
작성 : 2014년 07월 02일(수) 16:05 가+가-
경남 김해시와 거제시의 부동산 시장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계 자료에 기초한 6월 경남의 아파트 시장은 소형저가매물이 가격상승을 견인하면서 5월보다 0.05% 인상됐다.
부동산 시장의 전반적인 침체속에서 거제와 김해, 창원 등이 오름세를 주도했다. 거제시가 0.06% 김해시가 0.18%로 올랐다.
부동산 업계는 7월 부동산 시장은 여름철 무더위와 장마로 전통적인 비수기에 들어가게 돼 보합세를 이룰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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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업계 자료에 기초한 6월 경남의 아파트 시장은 소형저가매물이 가격상승을 견인하면서 5월보다 0.05% 인상됐다.
부동산 시장의 전반적인 침체속에서 거제와 김해, 창원 등이 오름세를 주도했다. 거제시가 0.06% 김해시가 0.18%로 올랐다.
부동산 업계는 7월 부동산 시장은 여름철 무더위와 장마로 전통적인 비수기에 들어가게 돼 보합세를 이룰 것으로 전망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