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계도 다대 국제관광 어촌체험 시범마을 선정
작성 : 2014년 07월 07일(월) 10:12 가+가-
경남 거제시 사등면 계도 남부면 다대어촌체험마을이 어촌관광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국제관광 어촌체험 시범마을’에 선정됐다.
해양수산부는 전국 어촌체험마을(100개)을 대상으로 공모신청을 받아, 평가를 통해 경남 거제 계도․다대마을, 인천 중구 포내 마을, 강원 양양 수산 마을, 제주 구엄 마을 5개소를 국제관광 어촌체험 시범마을로 선정했다.
해수부는 시범마을에 대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어촌 찾아가기 행사(7~11월)와 어촌체험 관광을 지원하게 된다.
계도와 다대어촌체험마을은 김해공항, 부산항에서 2시간 거리로, 낚시 등 어촌 체험 뿐 아니라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어촌민속전시관, 해금강, 바람의 언덕 등 거제의 대표 관광지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한 곳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약 20만명의 관광객이 어촌체험마을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방문객 중 외국인 관광객도 500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거제시는 “국제관광 어촌체험 시범마을” 선정이 외국인에게 우리 어촌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해양수산부는 전국 어촌체험마을(100개)을 대상으로 공모신청을 받아, 평가를 통해 경남 거제 계도․다대마을, 인천 중구 포내 마을, 강원 양양 수산 마을, 제주 구엄 마을 5개소를 국제관광 어촌체험 시범마을로 선정했다.
해수부는 시범마을에 대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어촌 찾아가기 행사(7~11월)와 어촌체험 관광을 지원하게 된다.
계도와 다대어촌체험마을은 김해공항, 부산항에서 2시간 거리로, 낚시 등 어촌 체험 뿐 아니라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어촌민속전시관, 해금강, 바람의 언덕 등 거제의 대표 관광지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한 곳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약 20만명의 관광객이 어촌체험마을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방문객 중 외국인 관광객도 500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거제시는 “국제관광 어촌체험 시범마을” 선정이 외국인에게 우리 어촌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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