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 구조장비 조작훈련 구슬땀
작성 : 2014년 07월 07일(월) 15:23 가+가-

소방대원들이 구조장비를 조작하고 있다.
경남 통영소방서(서장 강명석)는 지난4일 본서 차고지 앞에서 실전에 대비한 구조장비 조작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교통사고나 여름철 태풍으로 인한 건물 붕괴 등과 같은 재난에 대비해 유압장비(스프레더, 절단기 및 램)과 매몰자 구조기구 세트의 신속하고 능숙한 조작을 위해 진행됐다.
유압장비는 교통사고 출동에 많이 쓰이는 구조장비로 교통사고시 요구조자가 탈출 할 수 없을 때 유압장비를 활용, 찌그러진 차체를 절단하거나 벌려 공간을 확보해 요구조자를 구조하는 장비다.
매몰자구조기구는 콘크리트, 목조 등 건축물 붕괴사고 시 장애물을 들어올려 배팀대를 지지해 공간을 확보 후 건물잔해에 갇힌 요구조자를 구출하는 장비다.
김희진 119구조대장은“ 유압장비는 자주 사용하지만 매몰자구조기구 세트는 자주 사용하는 장비가 아니라 틈틈이 장비숙달 훈련을 하지 않으면 실전에 능숙하게 사용 할 수가 없다”며“언제 발생 할지모르는 재난에 대비하여 꾸준히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훈련은 교통사고나 여름철 태풍으로 인한 건물 붕괴 등과 같은 재난에 대비해 유압장비(스프레더, 절단기 및 램)과 매몰자 구조기구 세트의 신속하고 능숙한 조작을 위해 진행됐다.
유압장비는 교통사고 출동에 많이 쓰이는 구조장비로 교통사고시 요구조자가 탈출 할 수 없을 때 유압장비를 활용, 찌그러진 차체를 절단하거나 벌려 공간을 확보해 요구조자를 구조하는 장비다.
매몰자구조기구는 콘크리트, 목조 등 건축물 붕괴사고 시 장애물을 들어올려 배팀대를 지지해 공간을 확보 후 건물잔해에 갇힌 요구조자를 구출하는 장비다.
김희진 119구조대장은“ 유압장비는 자주 사용하지만 매몰자구조기구 세트는 자주 사용하는 장비가 아니라 틈틈이 장비숙달 훈련을 하지 않으면 실전에 능숙하게 사용 할 수가 없다”며“언제 발생 할지모르는 재난에 대비하여 꾸준히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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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