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집중호우 대비 배수장 점검 나선다
매주 금요일 배수장 점검의 날 운영 점검
작성 : 2014년 07월 07일(월) 15:45 가+가-
경상북도는 여름철 재해 대책기간인 오는 10월 15일까지 ‘매주 금요일 농업용 배수장 점검의 날’ 로 지정해 배수장의 정상가동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여 집중호우 시 농경지 침수 피해 방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배수장 정기점검은 경북도내 설치 관리하고 있는 농업용 배수장 117개소(시군관리35, 농어촌공사82)에 대하여 시설물 관리자인 시군 및 농어촌공사에서 매주 금요일 점검하고 그 중 1000마력 이상 대형 배수장 25개소는 경북도와 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합동으로 월 2회 점검하여 호우로 인한 농작물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배수장 점검은 전동기 및 펌프 작동, 배전선로 상태, 배수문 작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점하고 점검 결과를 점검기록부에 기록 관리함으로서 점검 책임실명제 실시로 체계적인 배수장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최웅 농축산국장은 최근 기상이변 등으로 국지적인 집중 호우가 빈발하고 있어 침수지역의 원활한 배수처리로 농경지 침수피해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안전 영농을 위해 ‘물난리 걱정 없는 농촌’ 이 되도록 사전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매년 홍수시 침수피해를 겪고 있는 의성 신하지구 등 8개 지역에 660억 원 예산을 투입해 추가로 배수장을 설치하고 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배수장 정기점검은 경북도내 설치 관리하고 있는 농업용 배수장 117개소(시군관리35, 농어촌공사82)에 대하여 시설물 관리자인 시군 및 농어촌공사에서 매주 금요일 점검하고 그 중 1000마력 이상 대형 배수장 25개소는 경북도와 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합동으로 월 2회 점검하여 호우로 인한 농작물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배수장 점검은 전동기 및 펌프 작동, 배전선로 상태, 배수문 작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점하고 점검 결과를 점검기록부에 기록 관리함으로서 점검 책임실명제 실시로 체계적인 배수장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최웅 농축산국장은 최근 기상이변 등으로 국지적인 집중 호우가 빈발하고 있어 침수지역의 원활한 배수처리로 농경지 침수피해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안전 영농을 위해 ‘물난리 걱정 없는 농촌’ 이 되도록 사전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매년 홍수시 침수피해를 겪고 있는 의성 신하지구 등 8개 지역에 660억 원 예산을 투입해 추가로 배수장을 설치하고 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