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야생화 피는 도남관광지
작성 : 2014년 07월 08일(화) 15:04 가+가-

범부체꽃이 활짝 피었다.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 도남동 트라이애슬론광장 주변에 야생화가 피었다.
도남관광지 유휴공간 8316㎡면적에 조성된 야생화 꽃밭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범부채꽃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범부채꽃은 7~8월이 개화기이며, 적황색 바탕에 진한 점무늬가 있는 꽃(범무늬)을 피우고 꽃의 직경은 5~6cm로 줄기 끝과 가지 끝이 1~2회 갈라져 한 곳에서 몇 개의 꽃이 달리는 형태적 특성이 있다.
특히, 이곳은 한려조망케이블카와 통영국제음악당이 인접해 관광객이 자주찾는 야생화 거리로 자리매김했다.
5~6월의 꽃양귀비, 연이어 7~8월엔 범부채 꽃으로 단장하고 주변환경과 어울리게 군데군데 크고 작은 돌탑을 세워 보는 이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도심속의 색다른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한다.
통영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봄~여름에만 관상하던 꽃을 사계절 푸르고 아름다운 꽃으로 단장해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의 삶의 활력과 에너지를 충전시킬 수 있게 조성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도남관광지 유휴공간 8316㎡면적에 조성된 야생화 꽃밭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범부채꽃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범부채꽃은 7~8월이 개화기이며, 적황색 바탕에 진한 점무늬가 있는 꽃(범무늬)을 피우고 꽃의 직경은 5~6cm로 줄기 끝과 가지 끝이 1~2회 갈라져 한 곳에서 몇 개의 꽃이 달리는 형태적 특성이 있다.
특히, 이곳은 한려조망케이블카와 통영국제음악당이 인접해 관광객이 자주찾는 야생화 거리로 자리매김했다.
5~6월의 꽃양귀비, 연이어 7~8월엔 범부채 꽃으로 단장하고 주변환경과 어울리게 군데군데 크고 작은 돌탑을 세워 보는 이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도심속의 색다른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한다.
통영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봄~여름에만 관상하던 꽃을 사계절 푸르고 아름다운 꽃으로 단장해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의 삶의 활력과 에너지를 충전시킬 수 있게 조성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