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은 막GO, 위험은 줄이GO, 안전은 지키GO”
작성 : 2014년 07월 08일(화) 16:00 가+가-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는 안전행정부, 국민대통합위원회, 안전문화중앙협의회 후원으로 시민 자원봉사단원 60명을 모아 16개 광역시·도민을 대상으로 안전문화확산 전국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1차로 8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실시된다. 시민 자원봉사단원은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헌정기념관)에서 출발해 인천-수원-충남도청-세종시청-청주-대전-전주-전남도청-팽목항-광주-구리의 11개 도시를 자전거로 순회한다.
8일 서울에서 출발한 자원봉사단원 60명은 인천/수원/충남도청/세종시/를 거쳐 오는 9일 오후 5시에 청주에 도착한다.
단원들은 충북도청 인근 성안로길 롯데시네마 앞에서 도민을 대상으로 생활 속의 안전을 위한 작은 실천을 스스로에게 약속하고 다짐하는 ‘안전엽서 쓰기운동’ 을 전개할 예정이다.
작성한 엽서는 이메일 및 문자로 연말에 자기 자신에게 전달되어 약속다짐을 확인하는 형식이다. 자원봉사단원들은 청주시에서 1박 후 다음 행선지인 대전시로 출발한다.
이 운동은 세월호 참사 이후 민간에서 도덕성 회복, 안전 불감증에 대한 자성의 의미로 전개하게 됐다.
‘엽서쓰기‘, ’약속운동‘ 등을 통해 스스로 생활 속의 작은 약속부터 실천해 보며, ‘내가 할 수 있는 일부터 실천 하겠다’ 는 의식개혁 운동으로 자성과 실천을 다짐하고 약속하는 실천운동 캠페인이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캠페인은 1차로 8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실시된다. 시민 자원봉사단원은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헌정기념관)에서 출발해 인천-수원-충남도청-세종시청-청주-대전-전주-전남도청-팽목항-광주-구리의 11개 도시를 자전거로 순회한다.
8일 서울에서 출발한 자원봉사단원 60명은 인천/수원/충남도청/세종시/를 거쳐 오는 9일 오후 5시에 청주에 도착한다.
단원들은 충북도청 인근 성안로길 롯데시네마 앞에서 도민을 대상으로 생활 속의 안전을 위한 작은 실천을 스스로에게 약속하고 다짐하는 ‘안전엽서 쓰기운동’ 을 전개할 예정이다.
작성한 엽서는 이메일 및 문자로 연말에 자기 자신에게 전달되어 약속다짐을 확인하는 형식이다. 자원봉사단원들은 청주시에서 1박 후 다음 행선지인 대전시로 출발한다.
이 운동은 세월호 참사 이후 민간에서 도덕성 회복, 안전 불감증에 대한 자성의 의미로 전개하게 됐다.
‘엽서쓰기‘, ’약속운동‘ 등을 통해 스스로 생활 속의 작은 약속부터 실천해 보며, ‘내가 할 수 있는 일부터 실천 하겠다’ 는 의식개혁 운동으로 자성과 실천을 다짐하고 약속하는 실천운동 캠페인이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