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이웃들 봉사자‘사랑의 가스’ 후원
작성 : 2014년 07월 10일(목) 11:12 가+가-
㈜창신가스(대표 유차상)는 지난달 30일과 1일, 경남 거제시 옥포동 윤모씨(독거노인)와 장애인 복지시설인 작은예수회 고현분원, 실로암 공동체에 가스를 무상으로 기부하는 후원활동을 펼쳤다.
유 대표는 거제시 관내 불우이웃 및 사회복지시설에 15년간 남모르게 후원활동을 해온 숨은 봉사자이다.
유 대표는 거제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전기풍)가 추진해 오고 있는 좋은이웃들 사업에 공감, 봉사대원으로 가입·활동중이다.
유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원이 필요한 복지소외계층을 돕겠다고 밝혔다.
‘좋은이웃들’ 지원 대상자인 윤씨는 기초생활수급자로 매월 정부의 지원금을 받고 있지만, 단칸 월세 및 공과금을 납부하면 생활비가 턱없이 부족, 지난 3년 동안 부탄가스를 구입해 취사를 해결해 오고 있었다.
‘좋은이웃들’ 사업은 거제시사회복지협의회가 보건복지부로부터 2차년도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좋은이웃들’은 지역사회 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발굴, 민간자원과 연계·지원하는 것으로, 지역사회 복지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유 대표는 거제시 관내 불우이웃 및 사회복지시설에 15년간 남모르게 후원활동을 해온 숨은 봉사자이다.
유 대표는 거제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전기풍)가 추진해 오고 있는 좋은이웃들 사업에 공감, 봉사대원으로 가입·활동중이다.
유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원이 필요한 복지소외계층을 돕겠다고 밝혔다.
‘좋은이웃들’ 지원 대상자인 윤씨는 기초생활수급자로 매월 정부의 지원금을 받고 있지만, 단칸 월세 및 공과금을 납부하면 생활비가 턱없이 부족, 지난 3년 동안 부탄가스를 구입해 취사를 해결해 오고 있었다.
‘좋은이웃들’ 사업은 거제시사회복지협의회가 보건복지부로부터 2차년도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좋은이웃들’은 지역사회 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발굴, 민간자원과 연계·지원하는 것으로, 지역사회 복지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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