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지사, 민선6기 첫 시장․군수회의 주재
도민행복시대 실현 위해 힘 모으자… 시‧군 상호 협력 당부
작성 : 2014년 07월 10일(목) 17:25 가+가-

민선 6기 첫 시장군수회의가 10일 열렸다.
도민 행복시대 실현을 위해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11개 시‧군 단체장이 10일 오후, 도청 소회의실에 모였다.
이시종 지사는 이날 도내 시장‧군수와 충북도 간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민선6기 첫 ‘시장‧군수 회의’ 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이 지사와 각 시장‧군수들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민선6기 도정 운영방향을 각 시‧군에 알리고, 시장‧군수로부터 각 시‧군정의 운영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충청북도는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 ‘함께하는 충북, 행복한 도민’을 조속히 실현시켜 명실상부한 영‧충‧호 시대의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장‧군수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이 지사는 “도내 모든 지역이 골고루 잘사는 균형발전을 통해 함께하는 충북을 실현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 이라면서 “민선6기 도민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도와 시‧군이 한 목소리를 내야한다” 고 강조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시종 지사는 이날 도내 시장‧군수와 충북도 간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민선6기 첫 ‘시장‧군수 회의’ 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이 지사와 각 시장‧군수들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민선6기 도정 운영방향을 각 시‧군에 알리고, 시장‧군수로부터 각 시‧군정의 운영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충청북도는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 ‘함께하는 충북, 행복한 도민’을 조속히 실현시켜 명실상부한 영‧충‧호 시대의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장‧군수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이 지사는 “도내 모든 지역이 골고루 잘사는 균형발전을 통해 함께하는 충북을 실현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 이라면서 “민선6기 도민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도와 시‧군이 한 목소리를 내야한다” 고 강조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