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하수관거시설 연막조사 실시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고성읍, 회화면 일원에서 하수관로 연막조사
작성 : 2014년 07월 11일(금) 14:27 가+가-
경남 고성군은 각 가정에서 발생하는 하수의 완벽한 이송과 하수처리장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기초자료 수집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하수관로에 대한 연막(오접)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지는 하수처리구역 내 우·오수관 오접합 및 가정 내 배수관 파손 등으로 강우시 유입하수량 증가 비율이 높은 고성읍 성내리, 송학리, 교사리, 서외리, 수남리, 동외리 일원과 회화면 배둔리 일원이다.
조사는 하수관로를 통한 연막투입으로 오접 및 파손유무를 확인하며 조사결과를 기초로 관거상태를 분석하고 문제점 파악 및 개선대책을 마련해 장기적인 정비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군은 조사기간 중 연막발생에 따른 화재신고 등 오인신고가 발생할 것에 대비해 고성소방서(고성119안전센터, 회화119안전센터) 및 고성경찰서에 조사 계획을 알리는 한편,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연막조사 안내문을 배부했다.
이수열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조사 결과는 고성군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하수관로체계 구축과 향후 하수관거정비를 위한 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며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조사 대상지는 하수처리구역 내 우·오수관 오접합 및 가정 내 배수관 파손 등으로 강우시 유입하수량 증가 비율이 높은 고성읍 성내리, 송학리, 교사리, 서외리, 수남리, 동외리 일원과 회화면 배둔리 일원이다.
조사는 하수관로를 통한 연막투입으로 오접 및 파손유무를 확인하며 조사결과를 기초로 관거상태를 분석하고 문제점 파악 및 개선대책을 마련해 장기적인 정비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군은 조사기간 중 연막발생에 따른 화재신고 등 오인신고가 발생할 것에 대비해 고성소방서(고성119안전센터, 회화119안전센터) 및 고성경찰서에 조사 계획을 알리는 한편,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연막조사 안내문을 배부했다.
이수열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조사 결과는 고성군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하수관로체계 구축과 향후 하수관거정비를 위한 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며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