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 의용소방대 태풍피해지역 유동순찰
작성 : 2014년 07월 11일(금) 14:41 가+가-
경남 통영소방서(서장 강명석) 18개 의용(여성)소방대는 지난 9일 태풍너구리 내습과 관련해 관내 위험지역 사전파악 및 태풍에 따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통영여성의소대원 및 도남지역 여성의소대원들은 시내 이면도로 및 골목길등에 대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한산면의용․여성소방대원들은 한산도 순환도로 제초작업을 펼쳤다.
이번 태풍은 별다른 피해 없이 무사히 넘어갔지만 매년 반복되는 태풍에 대비해 관내 모든 의용․여성소방대에서는 앞으로도 꾸준히 유동순찰을 통해 사전 위험상황을 관계기관에 통보하고 태풍피해에 따른 대민 복구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통영소방서 관계자는“의용(여성)소방대의 지역 봉사는 꾸준히 진행돼왔다. 앞으로도 관내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여성의소대원 및 도남지역 여성의소대원들은 시내 이면도로 및 골목길등에 대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한산면의용․여성소방대원들은 한산도 순환도로 제초작업을 펼쳤다.
이번 태풍은 별다른 피해 없이 무사히 넘어갔지만 매년 반복되는 태풍에 대비해 관내 모든 의용․여성소방대에서는 앞으로도 꾸준히 유동순찰을 통해 사전 위험상황을 관계기관에 통보하고 태풍피해에 따른 대민 복구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통영소방서 관계자는“의용(여성)소방대의 지역 봉사는 꾸준히 진행돼왔다. 앞으로도 관내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