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교통문화운동 홍보 캠페인 전개
작성 : 2014년 07월 14일(월) 14:05 가+가-
부산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부산신교통문화운동에 대한 홍보를 위해 부산시 및 구·군, 각 운송사업조합, 구․군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부산지방경찰청 등 1700여 명이 참여해 오는 15일 오전 7시 30분부터 시내 주요교차로 등 17곳에서 ‘부산신교통문화운동’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녹색어머니회부산시회에서는 학교주변 스쿨존에 대한 규정속도 지키기와 불법주정차 안하기 등 어린이통학로 주변 안전하게 만들기 캠페인도 병행하게 된다.
부산시는 지난 4월~6월 집중적인 캠페인을 전개했으나, 전국동시지방선거 등으로 부산신교통문화운동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가 다소 낮다고 판단, 7월 한달간 집중적으로 ‘부산신교통문화운동’ 홍보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신교통문화운동의 하반기 중점추진과제로 △버스운송사업조합에서는 ‘시내버스 정류장 정위치 정차하기’를 △택시조합과 개인택시조합에서는 ‘버스정류장 택시정차 안하기’, ‘횡단보도 택시정차 안하기’를 선정해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신교통문화운동이 지속적으로 추진되도록 하기 위해 7월부터는 본격단속기간으로 잡아 단속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며 “부산시민의 교통문화가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기 위해 지속적인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 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녹색어머니회부산시회에서는 학교주변 스쿨존에 대한 규정속도 지키기와 불법주정차 안하기 등 어린이통학로 주변 안전하게 만들기 캠페인도 병행하게 된다.
부산시는 지난 4월~6월 집중적인 캠페인을 전개했으나, 전국동시지방선거 등으로 부산신교통문화운동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가 다소 낮다고 판단, 7월 한달간 집중적으로 ‘부산신교통문화운동’ 홍보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신교통문화운동의 하반기 중점추진과제로 △버스운송사업조합에서는 ‘시내버스 정류장 정위치 정차하기’를 △택시조합과 개인택시조합에서는 ‘버스정류장 택시정차 안하기’, ‘횡단보도 택시정차 안하기’를 선정해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신교통문화운동이 지속적으로 추진되도록 하기 위해 7월부터는 본격단속기간으로 잡아 단속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며 “부산시민의 교통문화가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기 위해 지속적인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 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