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소외시민 여행 및 문화탐방 기회 제공
작성 : 2014년 07월 16일(수) 12:45 가+가-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2014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소외 시민을 대상으로 한 문화탐방 프로그램 ‘서울, 문화를 걷다’ 와 여행 프로그램인 ‘행복누리여행’ 을 7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서울, 문화를 걷다’ 와 ‘행복누리여행’ 은 여가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는 문화소외 시민에게 문화탐방 및 국내여행 기회를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 및 문화여가 향유권을 증진시키고자 하는 사업이다.
'서울, 문화를 걷다' 프로그램은 오는 17일 노년층 40여명을 대상으로 첫 선을 보인다. 특히 8월에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탐방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서울, 문화를 걷다’ 프로그램은 총 10회 내외로 진행되며, 만7세 이상의 어린이, 청소년, 노인 등 프로그램에 따라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행복누리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8월 프로그램은 전라북도 무주, 강원도 홍천, 충청북도 영동지역의 세 가지 여행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총 36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오는 9․10월에는 강원도 봉평, 정선, 강릉, 정동진, 경기도 이천 등의 지역 여행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대상자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최신식 이동차량, 위급상황에 대비한 의료진 배치, 인근병원 네트워크 구축 등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통합문화이용권 기획사업 ‘행복누리여행’ 은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 장애인 및 고령자 등 문화소외시민이 신청할 수 있으며 통합문화이용권 ‘서울문화누리’ 카페에서 개인 또는 단체로 신청할 수 있다.
이상국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여가활동에 제약이 많은 문화소외시민을 대상으로 한 탐방 및 여행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삶의 질과 문화여가향유권이 증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청방법은 단체는 서울통합문화이용권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shareculture.cafe)관람신청 관련 서식 다운로드 후 이메일(yoo.miri@sfac.or.kr) 신청, 개인은 통합문화이용권 홈페이지(http://www.cvoucher.kr)를 통해 하면 된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서울, 문화를 걷다’ 와 ‘행복누리여행’ 은 여가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는 문화소외 시민에게 문화탐방 및 국내여행 기회를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 및 문화여가 향유권을 증진시키고자 하는 사업이다.
'서울, 문화를 걷다' 프로그램은 오는 17일 노년층 40여명을 대상으로 첫 선을 보인다. 특히 8월에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탐방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서울, 문화를 걷다’ 프로그램은 총 10회 내외로 진행되며, 만7세 이상의 어린이, 청소년, 노인 등 프로그램에 따라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행복누리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8월 프로그램은 전라북도 무주, 강원도 홍천, 충청북도 영동지역의 세 가지 여행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총 36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오는 9․10월에는 강원도 봉평, 정선, 강릉, 정동진, 경기도 이천 등의 지역 여행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대상자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최신식 이동차량, 위급상황에 대비한 의료진 배치, 인근병원 네트워크 구축 등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통합문화이용권 기획사업 ‘행복누리여행’ 은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 장애인 및 고령자 등 문화소외시민이 신청할 수 있으며 통합문화이용권 ‘서울문화누리’ 카페에서 개인 또는 단체로 신청할 수 있다.
이상국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여가활동에 제약이 많은 문화소외시민을 대상으로 한 탐방 및 여행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삶의 질과 문화여가향유권이 증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청방법은 단체는 서울통합문화이용권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shareculture.cafe)관람신청 관련 서식 다운로드 후 이메일(yoo.miri@sfac.or.kr) 신청, 개인은 통합문화이용권 홈페이지(http://www.cvoucher.kr)를 통해 하면 된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