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 가스공사 통영기지 합동소방훈련
작성 : 2014년 07월 16일(수) 13:53 가+가-

소방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경남 통영소방서(서장 강명석)는 지난 15일 오후2시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이하 가스공사)에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화재 시 급격한 연소 확대로 다수의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할 개연성이 높은 관내 위험물저장시설인 가스공사에서 중앙조정실 2층 TSS룸(Test and Simulation System)화재 발생을 가정하여 인원40명(소방11,가스공사30)과 차량8대(소방4,가스공사4)가 동원, 실시됐다.
이번 훈련은 화재신고, 상황전파, 초기 진압, 대피, 인명구조, 화재진압 및 설비 복구 등 가스공사와 통영소방서와의 유기적인 재난대응능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배재한 대응조사담당은 "대형위험물저장시설의 화재는 자칫 다수의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며 "소방서와 가스공사의 유기적인 재난대응체제를 구축하여 재난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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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시 급격한 연소 확대로 다수의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할 개연성이 높은 관내 위험물저장시설인 가스공사에서 중앙조정실 2층 TSS룸(Test and Simulation System)화재 발생을 가정하여 인원40명(소방11,가스공사30)과 차량8대(소방4,가스공사4)가 동원, 실시됐다.
이번 훈련은 화재신고, 상황전파, 초기 진압, 대피, 인명구조, 화재진압 및 설비 복구 등 가스공사와 통영소방서와의 유기적인 재난대응능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배재한 대응조사담당은 "대형위험물저장시설의 화재는 자칫 다수의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며 "소방서와 가스공사의 유기적인 재난대응체제를 구축하여 재난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