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덕포골프장 부지 용도변경 계획 무산
작성 : 2014년 07월 17일(목) 13:10 가+가-
오는 22일부터 열리는 거제시의회 임시회에 안건으로 재상정된 덕포골프장 부지를 25층 아파트건축이 가능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변경하려는 안이 철회됐다.
거제시 권정호 도시과장은 17일 <모닝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지역주민들과 공감대가 이루어지지 않은 사실이 확인돼 16일 이 안건 상정을 전격 철회했다” 고 밝혔다.
이 안은 덕포골프장 실 소유주인 영남실업 이광시 대표가 제안했다.
6대의회 마지막 임시회에 이어 특혜성 논란에도 한달여만에 7대의회에 재상정하려 했던 집행부가 철회결정을 내린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열리는 거제시의회 170회 임시회에서는 산지경사도 기준을 상향하는 조례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 권정호 도시과장은 17일 <모닝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지역주민들과 공감대가 이루어지지 않은 사실이 확인돼 16일 이 안건 상정을 전격 철회했다” 고 밝혔다.
이 안은 덕포골프장 실 소유주인 영남실업 이광시 대표가 제안했다.
6대의회 마지막 임시회에 이어 특혜성 논란에도 한달여만에 7대의회에 재상정하려 했던 집행부가 철회결정을 내린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열리는 거제시의회 170회 임시회에서는 산지경사도 기준을 상향하는 조례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