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포운동장 토지소유주 손실보상 협의
작성 : 2014년 07월 17일(목) 15:02 가+가-

조감도
거제시는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장승포운동장조성사업에 편입되는 토지 소유주들에게 손실보상협의를 요청했다.
이 운동장은 118억원을 들여 장승포동에 부지 4만1800㎡의 종합운동장으로 조성된다.
운동장에는 축구장, 1000석의 관람석, 트랙, 조명시설, 주차장, 진입로 420m로 꾸며진다.
시는 지난 2011년 6월 14일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용역을 완료하고 사업 시행에 필요한 각종 행정절차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마지막 관문인 토지보상을 이번달부터 시작함에 따라 내년 첫 삽을 뜨는데 청신호가 켜졌다.
이 사업에 편입되는 토지는 63필지 4만1400㎡이르고 보상비만 17억원이 소요될 예상이다.
시 관계자는 “지주들로부터 보상에 대한 문의가 많을 뿐만 아니라 협의에 응한 지주도 현재 다수가 있다고 하며, 보상이 완료되면 조성에 필요한 사업비를 중앙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므로 올 연말까지 보상을 마무리 할 계획으로 소유주들과 적극적인 협의를 이루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 사업은 권민호거제시장의 공약 사업 중 하나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전번 업무보고 자리에서도 관계자들에게 차질 없는 추진은 물론 준공 후에 시민들이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이 사업이 완공되면 각종대회와 전지훈련 유치에도 많은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리고 지역에 부족한 체육시설의 확충으로 지역민들의 건강증진에도 일조를 할 것으로 기대 된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 운동장은 118억원을 들여 장승포동에 부지 4만1800㎡의 종합운동장으로 조성된다.
운동장에는 축구장, 1000석의 관람석, 트랙, 조명시설, 주차장, 진입로 420m로 꾸며진다.
시는 지난 2011년 6월 14일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용역을 완료하고 사업 시행에 필요한 각종 행정절차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마지막 관문인 토지보상을 이번달부터 시작함에 따라 내년 첫 삽을 뜨는데 청신호가 켜졌다.
이 사업에 편입되는 토지는 63필지 4만1400㎡이르고 보상비만 17억원이 소요될 예상이다.
시 관계자는 “지주들로부터 보상에 대한 문의가 많을 뿐만 아니라 협의에 응한 지주도 현재 다수가 있다고 하며, 보상이 완료되면 조성에 필요한 사업비를 중앙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므로 올 연말까지 보상을 마무리 할 계획으로 소유주들과 적극적인 협의를 이루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 사업은 권민호거제시장의 공약 사업 중 하나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전번 업무보고 자리에서도 관계자들에게 차질 없는 추진은 물론 준공 후에 시민들이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이 사업이 완공되면 각종대회와 전지훈련 유치에도 많은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리고 지역에 부족한 체육시설의 확충으로 지역민들의 건강증진에도 일조를 할 것으로 기대 된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