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소방서, 여름철 정전대비 합동소방훈련
작성 : 2014년 07월 17일(목) 15:07 가+가-
경남 고성소방서(서장 이재순)는 17일 오전 재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소방훈련‧교육의 일환으로 고성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 정전대비 비상발전시설 가동훈련 및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소방공무원 12명, 직원 및 어린이 100여명이 참석해 전기사용량이 많은 여름철 정전을 가상, 발생할 수 있는 재난에 대비한 훈련을 실시했다.
주요 훈련내용은 소방시설관리업체와 합동으로 비상발전시설 가동을 확인하고, 직원 등 관계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자위소방대훈련 및 소․소․심 교육 및 홍보 순으로 진행됐다. 소․소․심이란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의 줄임말로써 화재 등 재난으로부터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필수적인 기술요소를 말한다.
고성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무더운 여름철 전기 사용량 급증으로 인한 정전 발생 시 소방시설 작동불능에 따라 자체 자가발전설비 이용한 소방시설 작동유지 방법 및 인명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상황대처요령 교육 및 사전 소방시설 점검 등을 실시했다” 고 전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훈련은 소방공무원 12명, 직원 및 어린이 100여명이 참석해 전기사용량이 많은 여름철 정전을 가상, 발생할 수 있는 재난에 대비한 훈련을 실시했다.
주요 훈련내용은 소방시설관리업체와 합동으로 비상발전시설 가동을 확인하고, 직원 등 관계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자위소방대훈련 및 소․소․심 교육 및 홍보 순으로 진행됐다. 소․소․심이란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의 줄임말로써 화재 등 재난으로부터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필수적인 기술요소를 말한다.
고성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무더운 여름철 전기 사용량 급증으로 인한 정전 발생 시 소방시설 작동불능에 따라 자체 자가발전설비 이용한 소방시설 작동유지 방법 및 인명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상황대처요령 교육 및 사전 소방시설 점검 등을 실시했다” 고 전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