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입사전 절도로 팀워크 다진 20대 3명 구속
작성 : 2014년 07월 21일(월) 10:18 가+가-
경남 거제경찰서는 휴대폰 매장 유리를 벽돌로 파손한 후 매장안으로 들어가 휴대폰을 훔치려던 A씨(25) 3명을 특수절도미수혐의로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 등은 인터넷 알바천국을 통해 거제의 한 회사 서류전형에 합격한 후 이 회사에서 입사전 제공하는 기숙사에서 생활하면서 알게된 사이다.
이들은 지난 6월 26일 새벽3시15분께 망잡이, 대기조 등 역할을 분담한 뒤 거제시 중곡로의 한 휴대폰매장 정면유리를 벽돌로 부수고 침입했다가 출동한 경비직원에게 발각돼 미수에 그쳤다.
112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피해현장 CCTV 영상을 통해 A씨 등의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전남지역의 한 PC방 등에서 차례로 검거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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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등은 인터넷 알바천국을 통해 거제의 한 회사 서류전형에 합격한 후 이 회사에서 입사전 제공하는 기숙사에서 생활하면서 알게된 사이다.
이들은 지난 6월 26일 새벽3시15분께 망잡이, 대기조 등 역할을 분담한 뒤 거제시 중곡로의 한 휴대폰매장 정면유리를 벽돌로 부수고 침입했다가 출동한 경비직원에게 발각돼 미수에 그쳤다.
112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피해현장 CCTV 영상을 통해 A씨 등의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전남지역의 한 PC방 등에서 차례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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