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문화원 '지역문화발전을 위한 군수초청 간담회'
작성 : 2014년 07월 29일(화) 14:05 가+가-

간담회 모습
합천문화원(원장 차판암)에서는 지난 28일 ‘지역문화발전을 위한 군수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합천문화원을 이끌어 온 역대 김연, 권병석 원장과 문화원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창환 군수를 초청, 합천문화와 문화원의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를 놓고 토론하고 지역 문화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하창환 군수는 인사를 통해 “문화발전에 최선으로 협조 할것이며 더불어 군민의 염원인 6월말 발표예정이던 남부내륙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발표가 오는 8월말로 연기되었으나 긍정적으로 가시화 되었으며 용주고품의 재난 안전체험장등을 유치 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이날 열린 지역 문화발전 간담회는 문화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 모색, 지역문화의 위상과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의미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대야성 실체화 사업과 삼국통일의 계기를 마련한 대야성전투에서 장렬히 산하한 죽죽의 넋을 기릴 수 있는 사당 건립과 합천군사 증부 계획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토론하고 그 외에도 문화원 전반적인 운영에 관해서도 논의했다.
차판암 원장은 인사를 통해 “민선 6기 출범과 함께 문화발전에 한층 힘써 줄 것을 당부” 했으며 합천군사의 증부 계획이 있으니 군민들께서는 수정될 부문에 대해 문화원 사무국으로 접수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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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는 합천문화원을 이끌어 온 역대 김연, 권병석 원장과 문화원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창환 군수를 초청, 합천문화와 문화원의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를 놓고 토론하고 지역 문화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하창환 군수는 인사를 통해 “문화발전에 최선으로 협조 할것이며 더불어 군민의 염원인 6월말 발표예정이던 남부내륙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발표가 오는 8월말로 연기되었으나 긍정적으로 가시화 되었으며 용주고품의 재난 안전체험장등을 유치 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이날 열린 지역 문화발전 간담회는 문화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 모색, 지역문화의 위상과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의미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대야성 실체화 사업과 삼국통일의 계기를 마련한 대야성전투에서 장렬히 산하한 죽죽의 넋을 기릴 수 있는 사당 건립과 합천군사 증부 계획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토론하고 그 외에도 문화원 전반적인 운영에 관해서도 논의했다.
차판암 원장은 인사를 통해 “민선 6기 출범과 함께 문화발전에 한층 힘써 줄 것을 당부” 했으며 합천군사의 증부 계획이 있으니 군민들께서는 수정될 부문에 대해 문화원 사무국으로 접수해 줄 것을 부탁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