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경제 안정 소상공인육성자금 80억원 지원
취급 금융기관 9개→11개 기관으로 확대
작성 : 2014년 07월 29일(화) 16:37 가+가-
충청북도가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올해 소상공인 육성자금 350억원 중 4차 지원금 80억원(2014년 누계 300억원)을 지원한다.
재원은 금융기관 협력자금으로 운영되는데, 도에서는 2%의 이차보전(15억5000만원)을 실시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8월 4일 부터 8일 까지 5일간이다. 지원조건은 업체당 최고 5000만원, 3년 이내 일시상환으로, 대출 금리는 시중은행 금리보다 2% 낮은 2~4%로의 저금리로 운영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도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일 현재 휴․폐업자와 사치향락 등 일부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이번 4차분 지원부터는 취급 금융기관이 9개 기관에서 2개 기관(새마을금고, 신협)이 확대된 11개 금융기관에서 신청할 수 있게 돼, 신청자들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도는 자금지원을 통해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www.cb21.net), 충북신용보증재단(www.cbsinbo.or.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재원은 금융기관 협력자금으로 운영되는데, 도에서는 2%의 이차보전(15억5000만원)을 실시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8월 4일 부터 8일 까지 5일간이다. 지원조건은 업체당 최고 5000만원, 3년 이내 일시상환으로, 대출 금리는 시중은행 금리보다 2% 낮은 2~4%로의 저금리로 운영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도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일 현재 휴․폐업자와 사치향락 등 일부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이번 4차분 지원부터는 취급 금융기관이 9개 기관에서 2개 기관(새마을금고, 신협)이 확대된 11개 금융기관에서 신청할 수 있게 돼, 신청자들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도는 자금지원을 통해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www.cb21.net), 충북신용보증재단(www.cbsinbo.or.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