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행정종합관찰제’ 시민불편 해결사
작성 : 2014년 07월 29일(화) 17:01 가+가-
경남 거제시(시장 권민호)가 시민들의 생활속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도입한 ‘행정종합관찰제’ 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행정종합관찰제’ 는 공무원이 출․퇴근, 출장 시에 도로, 교통, 광고물, 환경 등 시민불편사항을 발견해 현장에서 실시간 내부 전산망으로 등록 처리하는 제도로 전국적으로 30여 자치단체에서 시행중이다.
거제시는 기존에 해오던 견문보고 제도를 행정종합관찰제로 변경해 시행한 결과 2014년 상반기 110여건의 관찰하여 총 100건을 처리한 성과를 거두고 이제는 어느 정도 정착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한다.
시 관계자는 “행정종합관찰제 도입으로 민원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고 자평하는 동시에 아직까지도 우리 주변에 개선해야할 점과 시민불편사항은 상존하고 있다며, 거제시 1000여 직원들이 연간 2건 이상 참여해 시민불편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행정종합관찰제’ 는 공무원이 출․퇴근, 출장 시에 도로, 교통, 광고물, 환경 등 시민불편사항을 발견해 현장에서 실시간 내부 전산망으로 등록 처리하는 제도로 전국적으로 30여 자치단체에서 시행중이다.
거제시는 기존에 해오던 견문보고 제도를 행정종합관찰제로 변경해 시행한 결과 2014년 상반기 110여건의 관찰하여 총 100건을 처리한 성과를 거두고 이제는 어느 정도 정착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한다.
시 관계자는 “행정종합관찰제 도입으로 민원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고 자평하는 동시에 아직까지도 우리 주변에 개선해야할 점과 시민불편사항은 상존하고 있다며, 거제시 1000여 직원들이 연간 2건 이상 참여해 시민불편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