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잊은 부산시장, 시정 현장방문 올인
작성 : 2014년 07월 29일(화) 17:21 가+가-
무더운 여름, 서병수 부산시장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살리기를 향한 시정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취임사에서 ‘모든 문제의 해답은 시민의 손과 생활현장에 있다’ 고 밝혔던 서병수 부산시장은 30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의 대표적인 신발업체인 ㈜에이로의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근로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서 시장은 현지 공장 회의실에서 신발조합 임원들과 ‘부산의 신발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환담을 나눈 후, 현장근로자들과 함께 구내식당에서 오찬도 함께 할 예정이다.
㈜에이로는 지난 1990년 설립 후 자체 브랜드개발과 기술혁신으로 고기능성 산업용 안전화 KS인증, 초경량 워킹화 생산 등으로 내수는 물론 해외 수출에 주력하고 있는 업체이다.
서 시장은 ㈜에이로가 최근 중국진출 생산라인 철수 후, 부산 U턴화를 검토 중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시의 행정지원 등 가능한 지원방안을 부서에 지시하고 부산지역 공장 확장과 고용 일자리 창출에도 큰 관심을 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 시장은 이날 오후 1시 30분 초량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아케이드 증설공사 현장을 방문한다.
이 자리에서 서 시장은 초량전통시장 시설개선을 위해 한전 변압기 박스변경과 갤러기 창소설치, LED조명설치를 위해 3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하기로 약속하며, 앞으로 운영될 야시장과 노점매대 표준화 사업에도 큰 관심을 보일 예정이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취임사에서 ‘모든 문제의 해답은 시민의 손과 생활현장에 있다’ 고 밝혔던 서병수 부산시장은 30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의 대표적인 신발업체인 ㈜에이로의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근로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서 시장은 현지 공장 회의실에서 신발조합 임원들과 ‘부산의 신발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환담을 나눈 후, 현장근로자들과 함께 구내식당에서 오찬도 함께 할 예정이다.
㈜에이로는 지난 1990년 설립 후 자체 브랜드개발과 기술혁신으로 고기능성 산업용 안전화 KS인증, 초경량 워킹화 생산 등으로 내수는 물론 해외 수출에 주력하고 있는 업체이다.
서 시장은 ㈜에이로가 최근 중국진출 생산라인 철수 후, 부산 U턴화를 검토 중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시의 행정지원 등 가능한 지원방안을 부서에 지시하고 부산지역 공장 확장과 고용 일자리 창출에도 큰 관심을 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 시장은 이날 오후 1시 30분 초량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아케이드 증설공사 현장을 방문한다.
이 자리에서 서 시장은 초량전통시장 시설개선을 위해 한전 변압기 박스변경과 갤러기 창소설치, LED조명설치를 위해 3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하기로 약속하며, 앞으로 운영될 야시장과 노점매대 표준화 사업에도 큰 관심을 보일 예정이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