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사장 취임
가치창출 경영, 미래지향적 조직구축, 사람중심 경영
작성 : 2014년 08월 11일(월) 12:48 가+가-

권민호 시장이 지난 8일 거제시청에서 고재석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신임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제2기 ‘고재석 사장체제’가 돛을 올렸다.
고 사장은 11일 절차 간소화와 번거로움을 피하기 위해 별도의 취임식을 가지지 않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고 사장은 취임사에서 “가치창출 경영, 미래지향적 조직 구축, 사람 중심의 경영의 3대 경영 방침을 통해 공사 본연의 목표인 공공성과 효율성을 살리는데 진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 조직원이 소명의식과 공동체 정신을 가지고 맡은바 업무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권민호 거제시장은 지난 8일 오전 시청에서 고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권 시장은 “공사가 거제의 발전과 공공복리 증진에 적극 기여하여 시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 사장은 동아고, 한양대 도시공학과를 졸업했으며 대한토지신탁 상임이사, 법무법인 민주 상임고문,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를 역임한 토지개발 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고 사장은 지난해 9월 설평국 사장 사임이후 사장직무대행으로 공사의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고 경영 및 조직 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실상 승진 발탁된 것으로 보인다.
공사는 고 사장의 취임으로 기존 주요 사업의 연속성, 안정성을 기할 수 있어 사업추진에 더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임명된 신임 사장은 향후 3년의 임기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고 사장이 이변없이 사장에 낙점된데 이어 K모씨의 상임이사 등용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시중에는 고사장의 한시적 사장 임용과 K모씨의 상임이사 설이 파다했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고 사장은 11일 절차 간소화와 번거로움을 피하기 위해 별도의 취임식을 가지지 않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고 사장은 취임사에서 “가치창출 경영, 미래지향적 조직 구축, 사람 중심의 경영의 3대 경영 방침을 통해 공사 본연의 목표인 공공성과 효율성을 살리는데 진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 조직원이 소명의식과 공동체 정신을 가지고 맡은바 업무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권민호 거제시장은 지난 8일 오전 시청에서 고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권 시장은 “공사가 거제의 발전과 공공복리 증진에 적극 기여하여 시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 사장은 동아고, 한양대 도시공학과를 졸업했으며 대한토지신탁 상임이사, 법무법인 민주 상임고문,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를 역임한 토지개발 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고 사장은 지난해 9월 설평국 사장 사임이후 사장직무대행으로 공사의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고 경영 및 조직 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실상 승진 발탁된 것으로 보인다.
공사는 고 사장의 취임으로 기존 주요 사업의 연속성, 안정성을 기할 수 있어 사업추진에 더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임명된 신임 사장은 향후 3년의 임기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고 사장이 이변없이 사장에 낙점된데 이어 K모씨의 상임이사 등용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시중에는 고사장의 한시적 사장 임용과 K모씨의 상임이사 설이 파다했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