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국지도 58호선 개설 본격화된다
작성 : 2014년 08월 11일(월) 13:03 가+가-
경남 거제시 도심의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한 국가지원지방도로 58호선 개설이 본격화 된다.
거제시는 오는 13일 수월초등학교 강당에서 '국지도58호선(송정~문동) 건설공사의 노선계획(안)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공람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국지도는 국도14호선 우회도로 문동 지점에서 거가대로 진입로인 연초면 송정IC까지 연장 5.77㎞, 폭 20m의 직선도로다.
이 노선이 잠정 결정되면 개발행위허가 제한구역은 대폭 축소될 예정이다.
거제지역은 거가대교 개통 이후 도심에 통행 차량이 증가하면서 출퇴근 때와 주말 및 공휴일에 교통체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 도로가 개설되면 도심의 만성적인 교통체증 난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오는 13일 수월초등학교 강당에서 '국지도58호선(송정~문동) 건설공사의 노선계획(안)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공람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국지도는 국도14호선 우회도로 문동 지점에서 거가대로 진입로인 연초면 송정IC까지 연장 5.77㎞, 폭 20m의 직선도로다.
이 노선이 잠정 결정되면 개발행위허가 제한구역은 대폭 축소될 예정이다.
거제지역은 거가대교 개통 이후 도심에 통행 차량이 증가하면서 출퇴근 때와 주말 및 공휴일에 교통체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 도로가 개설되면 도심의 만성적인 교통체증 난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