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 119구조대 차량ㆍ장비 조작훈련 구슬땀
작성 : 2014년 08월 18일(월) 16:11 가+가-

장비 사용법을 익히고 있는 119 대원
경남 통영소방서(서장 강명석) 119구조대는 지난 17일 구조대원을 대상으로 구조차량ㆍ장비 조작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구조차량의 설치 된 서치라이트, 크레인 및 윈치 등의 장비 그리고 적재 된 고정식 발전기, 에어백 및 방화문 파괴기 등에 대한 조작ㆍ숙달 훈련으로 진행됐다.
이런 장비는 119대원들이 각종 구조 활동 시 자주 쓰이는 장비여서 평소 정비와 장비 숙달훈련을 통해서만이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사용 할 수 있다.
김희진 119구조대장은 “화재 및 구조 현장은 얼마나 장비를 능숙하게 사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장비 조작훈련은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며 현장에서의 장비 조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훈련은 구조차량의 설치 된 서치라이트, 크레인 및 윈치 등의 장비 그리고 적재 된 고정식 발전기, 에어백 및 방화문 파괴기 등에 대한 조작ㆍ숙달 훈련으로 진행됐다.
이런 장비는 119대원들이 각종 구조 활동 시 자주 쓰이는 장비여서 평소 정비와 장비 숙달훈련을 통해서만이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사용 할 수 있다.
김희진 119구조대장은 “화재 및 구조 현장은 얼마나 장비를 능숙하게 사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장비 조작훈련은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며 현장에서의 장비 조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