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성큼 다가온 가을 오미자 수확
작성 : 2014년 08월 19일(화) 15:46 가+가-

오미자를 수확중인 이영철씨 부부
빨갛게 익은 오미자가 주렁주렁 달렸다.
가을이 성금 다가온 가운데 19일 남덕유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서상면 복동마을 이영철씨 부부가 잘 익은 오미자를 첫 수확하고 있다.
오미자는 오미자나무의 열매로 지름 약 1cm의 짙은 붉은 빛깔이다. 단맛·신맛·쓴맛·짠맛·매운맛의 5가지 맛이 나서 오미자라고 불린다.
말린 열매를 찬물에 담가 붉게 우러난 물에 꿀·설탕을 넣어 음료로 마시거나 화채나 녹말편을 만들어 먹는다. 밤·대추·미삼을 함께 넣고 끓여 차를 만들거나 술을 담그기도 한다.
<사진 / 함양군청 김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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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성금 다가온 가운데 19일 남덕유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서상면 복동마을 이영철씨 부부가 잘 익은 오미자를 첫 수확하고 있다.
오미자는 오미자나무의 열매로 지름 약 1cm의 짙은 붉은 빛깔이다. 단맛·신맛·쓴맛·짠맛·매운맛의 5가지 맛이 나서 오미자라고 불린다.
말린 열매를 찬물에 담가 붉게 우러난 물에 꿀·설탕을 넣어 음료로 마시거나 화채나 녹말편을 만들어 먹는다. 밤·대추·미삼을 함께 넣고 끓여 차를 만들거나 술을 담그기도 한다.
<사진 / 함양군청 김용만>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