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유통식품 방사능 정밀검사 실시
도내 유통 농수산물 등 검사해 결과 공개
작성 : 2014년 08월 26일(화) 15:43 가+가-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유통 중인 농수산물 및 가공식품에 대한 방사능정밀검사를 지난 18일부터 실시중 이라고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 7월말 방사능 분석장비인 고순도게르마늄핵종분석기 설치를 완료해 방사성물질인 세슘(134Cs+137Cs)과 요오드(131I)를 분석할 수 있게 됐다.
식품 의약과와 함께 연말까지 도내 유통되는 수산물 30건, 농산물 10건 및 유통식품 10건을 수거검사해 그 결과를 공개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방사능 기준은 세슘(134Cs+137Cs)은 모든 식품에서 100 Bq/kg이하, 요오드(131I)는 영유아식품 및 유가공식품은 100 Bq/kg이하, 그 외 모든 식품은 300 Bq/kg이하로 관리하고 있다.
김병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 도내 유통 농수산물에 대한 방사능조사를 확대 실시해 방사능오염에 대한 도민의 불안감을 해소할 것” 이라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연구원은 지난 7월말 방사능 분석장비인 고순도게르마늄핵종분석기 설치를 완료해 방사성물질인 세슘(134Cs+137Cs)과 요오드(131I)를 분석할 수 있게 됐다.
식품 의약과와 함께 연말까지 도내 유통되는 수산물 30건, 농산물 10건 및 유통식품 10건을 수거검사해 그 결과를 공개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방사능 기준은 세슘(134Cs+137Cs)은 모든 식품에서 100 Bq/kg이하, 요오드(131I)는 영유아식품 및 유가공식품은 100 Bq/kg이하, 그 외 모든 식품은 300 Bq/kg이하로 관리하고 있다.
김병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 도내 유통 농수산물에 대한 방사능조사를 확대 실시해 방사능오염에 대한 도민의 불안감을 해소할 것” 이라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