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소외계층을 온누리상품권 기탁
작성 : 2014년 08월 29일(금) 16:31 가+가-

경남은행(은행장 손교덕)이 온누리상품권 1000매(1만원권)를 소외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지난 27일 통영시에 기탁했다.
경남은행은 매년 지역민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후원금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지역금융기관으로서 전통시장을 보호하고 지역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해 더욱 뜻 깊은 소식이 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독거노인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동진 통영시장은 나눔을 실천해 우리사회가 훈훈해지고, 어려운 계층에게 희망을 전하는 경남은행에 고마움을 전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은행은 매년 지역민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후원금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지역금융기관으로서 전통시장을 보호하고 지역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해 더욱 뜻 깊은 소식이 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독거노인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동진 통영시장은 나눔을 실천해 우리사회가 훈훈해지고, 어려운 계층에게 희망을 전하는 경남은행에 고마움을 전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