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호 거제시장 추석연휴 현장에서 답 찾는다
작성 : 2014년 09월 05일(금) 14:35 가+가-

현장방문에 나선 권민호 거제시장
“현장에 답이 있다.”
거제시 권민호 시장은 지난 5일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 예정지를 찾아 이 같이 말하면서,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조했다.
권 시장은 추석연휴를 하루 앞둔 이날, 동행한 간부공무원들에게 현장점검의 중요성을 역설했으며, 이는 평소 현장소통과 현장점검 행정을 강조하는 권 시장의 의지로 보인다.
특히, 앞으로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예산절감과 안전문제에 대해 평소의 소신을 피력했다.
“우리가 부지조성 문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면 두 가지를 얻을 수가 있다. 하나는 예산을 절감할 수 있고, 다른 하나는 안전의 문제를 확보할 수 있다. 난해하고 어려운 문제지만 좀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여러분도 현장을 보지 않고서는 답이 안 나온다. 멀리서도, 가까이서도, 들어가서도 현장을 보면서 문제점을 집어내야 한다”
‘현장점검을 철저히 하다보면, 그 속에 답이 있다’ 고 확신하는 권민호 시장. 이날 운동화를 신은 채, 사업현장을 세 군데나 둘러보면서 장단점을 파악하고, 최선의 방법을 강구해 달라는 메시지는 앞으로 거제시정의 바로미터가 되리라는 예상이다.
“본격적인 사업에 앞서 주변의 토지상황을 잘 파악해 놓을 것” 이라며 “추석 지나고 설계팀이 올 때 두 번 세 번 방문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권 시장은 추석연휴를 앞둔 지난 4일 사회복지시설 방문에 이어, 5일에도 전략사업담당관과 도시과장과 함께 사업예정지인 현장을 찾아 현장소통과 현장행정을 이어 나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 권민호 시장은 지난 5일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 예정지를 찾아 이 같이 말하면서,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조했다.
권 시장은 추석연휴를 하루 앞둔 이날, 동행한 간부공무원들에게 현장점검의 중요성을 역설했으며, 이는 평소 현장소통과 현장점검 행정을 강조하는 권 시장의 의지로 보인다.
특히, 앞으로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예산절감과 안전문제에 대해 평소의 소신을 피력했다.
“우리가 부지조성 문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면 두 가지를 얻을 수가 있다. 하나는 예산을 절감할 수 있고, 다른 하나는 안전의 문제를 확보할 수 있다. 난해하고 어려운 문제지만 좀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여러분도 현장을 보지 않고서는 답이 안 나온다. 멀리서도, 가까이서도, 들어가서도 현장을 보면서 문제점을 집어내야 한다”
‘현장점검을 철저히 하다보면, 그 속에 답이 있다’ 고 확신하는 권민호 시장. 이날 운동화를 신은 채, 사업현장을 세 군데나 둘러보면서 장단점을 파악하고, 최선의 방법을 강구해 달라는 메시지는 앞으로 거제시정의 바로미터가 되리라는 예상이다.
“본격적인 사업에 앞서 주변의 토지상황을 잘 파악해 놓을 것” 이라며 “추석 지나고 설계팀이 올 때 두 번 세 번 방문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권 시장은 추석연휴를 앞둔 지난 4일 사회복지시설 방문에 이어, 5일에도 전략사업담당관과 도시과장과 함께 사업예정지인 현장을 찾아 현장소통과 현장행정을 이어 나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