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티와이밸브, 밀양 공장신설 1000억원 투자
작성 : 2014년 09월 11일(목) 13:40 가+가-

투자협약식
경남도와 밀양시, (주)티와이밸브는 11일 경상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홍준표 경남지사, 박일호 밀양시장, 고강일 ㈜티와이밸브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티와이밸브는 올해 밀양시 삼랑진읍 소재 용전일반산업단지 내에 1만5000여평(4만9355㎡) 규모의 공장부지를 구입, 오는 2017년까지 1000억 원을 투자해 산업용 밸브 생산시설 등의 설비공장을 건설하게 된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티와이밸브가 밀양시에 과감한 투자를 결정하게됨을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며 밀양시와 티와이밸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이번 협약체결은 박일호 밀양시장의 공약사업인 300인 이상 선도기업 유치의 첫사례로, 추가 고용인력이 38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오는 2017년까지 신규공장 설비투자가 완료되면 밀양지역 내 신규 고용창출 효과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협약 체결로 티와이밸브는 올해 밀양시 삼랑진읍 소재 용전일반산업단지 내에 1만5000여평(4만9355㎡) 규모의 공장부지를 구입, 오는 2017년까지 1000억 원을 투자해 산업용 밸브 생산시설 등의 설비공장을 건설하게 된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티와이밸브가 밀양시에 과감한 투자를 결정하게됨을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며 밀양시와 티와이밸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이번 협약체결은 박일호 밀양시장의 공약사업인 300인 이상 선도기업 유치의 첫사례로, 추가 고용인력이 38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오는 2017년까지 신규공장 설비투자가 완료되면 밀양지역 내 신규 고용창출 효과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