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 8월 화재발생 줄었다
작성 : 2014년 09월 11일(목) 15:08 가+가-

통영소방서 전경
경남 통영소방서(서장 강명석)는 지난 5일 오전 8월 중 발생한 화재통계를 바탕으로 분석해 발표했다.
2014년 8월 중 관내 발생한 총 화재건수는 4건으로 지난해 대비 6건보다 2(33.3%)건 감소했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재산피해액은 100만원으로 나타났다.
화재장소로는 비주거3건(75%), 주거1(25%)건 순으로 발생, 지난해 대비 주거2건(66.7%)으로 감소했으나, 비주거는 3건으로 증가했다. 발화요인별로는 전기적 요인 2건(50%), 기계적 요인1건(25%), 부주의가 1건(25%)순이다.
통영소방서 관계자는 “지난해와 비교해 화재건수가 줄었지만, 기온이 낮아지는 지금부터가 화재의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 며 시민들의 화재예방의 관심을 강조 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2014년 8월 중 관내 발생한 총 화재건수는 4건으로 지난해 대비 6건보다 2(33.3%)건 감소했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재산피해액은 100만원으로 나타났다.
화재장소로는 비주거3건(75%), 주거1(25%)건 순으로 발생, 지난해 대비 주거2건(66.7%)으로 감소했으나, 비주거는 3건으로 증가했다. 발화요인별로는 전기적 요인 2건(50%), 기계적 요인1건(25%), 부주의가 1건(25%)순이다.
통영소방서 관계자는 “지난해와 비교해 화재건수가 줄었지만, 기온이 낮아지는 지금부터가 화재의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 며 시민들의 화재예방의 관심을 강조 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