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문화재단 민간이사장제 도입 추진
작성 : 2014년 09월 12일(금) 17:01 가+가-
부산시는 부산문화재단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민간이사장제’ 를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문화재단은 올 2월 민간이사장 도입을 위해 정관을 개정해 민간이사장제 도입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민간이사장은 9월 중에 명망있는 원로 지역인사를 시장이 임명하고, 지역 문화인의 의견 수렴을 통해 9월 중으로 임명할 예정이다.
민간이사장은 이사회의 의장, 대표이사 임명권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비상근으로 임기 3년이고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며, 무보수 명예직으로 집무실, 대외활동비 등이 지급 될 예정이다.
한편, 문화재단은 지난 8월 대표이사를 공모절차 등으로 심사하고, 이사장의 제청으로 이사회 의결을 거쳐 지난 5일자로 이문섭씨를 제4대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민간이사장제 도입으로 문화재단의 문화예술진흥사업의 전문성과 책임성, 독립성 및 자율성이 더욱 확보 될 것으로 기대 한다” 고 전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문화재단은 올 2월 민간이사장 도입을 위해 정관을 개정해 민간이사장제 도입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민간이사장은 9월 중에 명망있는 원로 지역인사를 시장이 임명하고, 지역 문화인의 의견 수렴을 통해 9월 중으로 임명할 예정이다.
민간이사장은 이사회의 의장, 대표이사 임명권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비상근으로 임기 3년이고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며, 무보수 명예직으로 집무실, 대외활동비 등이 지급 될 예정이다.
한편, 문화재단은 지난 8월 대표이사를 공모절차 등으로 심사하고, 이사장의 제청으로 이사회 의결을 거쳐 지난 5일자로 이문섭씨를 제4대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민간이사장제 도입으로 문화재단의 문화예술진흥사업의 전문성과 책임성, 독립성 및 자율성이 더욱 확보 될 것으로 기대 한다” 고 전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