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의회 적조 피해현장 방문
작성 : 2014년 09월 12일(금) 17:08 가+가-

통영시의원들이 적조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경남 통영시의회(의장 강혜원)는 제158회 통영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적조 피해현장 및 주요사업장 현장을 방문하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문성덕)에서는 지난 11일 산양, 욕지, 한산해역에 적조경보가 발령된 이 후 본격적으로 적조 발생 밀도와 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가두리양식장을 방문해 어민과 방제현장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이 날 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적조피해 및 방제현장 방문을 통해 어민들의 어려움을 듣고 집행부에 적조발생에 따른 대처방안, 폐사어 조사 및 처리 대책 등 적조피해로 실의에 빠져있는 어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 대책을 당부했다.
한편, 12일에는 기획총무위원회(위원장 전병일)에서 2014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문성덕)에서는 지난 11일 산양, 욕지, 한산해역에 적조경보가 발령된 이 후 본격적으로 적조 발생 밀도와 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가두리양식장을 방문해 어민과 방제현장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이 날 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적조피해 및 방제현장 방문을 통해 어민들의 어려움을 듣고 집행부에 적조발생에 따른 대처방안, 폐사어 조사 및 처리 대책 등 적조피해로 실의에 빠져있는 어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 대책을 당부했다.
한편, 12일에는 기획총무위원회(위원장 전병일)에서 2014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