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공갈혐의 거제지역 사이비기자 입건
작성 : 2014년 09월 16일(화) 11:39 가+가-
경남 거제경찰서는 신축 공사현장의 불법행위를 보도하지 않겠다며 돈을 뜯은 혐의(공갈)로 거제지역에 주소를 둔 인터넷신문 기자 A씨(45)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거제시의 한 공사현장소장을 만나 '세륜시설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사실을 보도하지 않는 조건으로 광고비 55만원을 송금받는 등 지역 대형할인점과 공사현장에서 같은 방법으로 모두 10여 차례에 걸쳐 400여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공사현장에서 광고비 명목으로 돈을 요구하는 사례가 잦다는 첩보를 토대로 수사를 벌여 A씨를 붙잡았다.

<사건팀>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news@morningnews.co.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