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은 공공기관 승용차 없는 날
작성 : 2014년 09월 22일(월) 16:42 가+가-
오는 24일 하루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자.
부산시는 세계 차 없는 날 (22일 Car Free Day)을 맞아 에너지 절약, 생활속 온실가스 저감 실천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를 ‘승용차 없는 주간’ 으로 설정하고 특히 9월 24일을 ‘2014년 공공기관 승용차 없는 날’ 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지자체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부산시는 부산광역시 전역의 국가기관, 지자체, 유관기관 등에 승용차 없는 주간동안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특히, 오는 24일 하루동안 공무원은 의무 참여해 승용차 출․퇴근이 금지되고 시민들은 자율적으로 참여하면 된다. 이날 시 전역 공공기관 주차장은 폐쇄되며 당일 공공기관 이면도로 주차금지 단속도 병행해 실시된다.
부산시는 승용차 없는 날 대중교통 이용 홍보를 위해 홍보전단 60000매를 배포하고 홍보배너 및 대형 현수막, 육교 현판 등을 제작하여 대시민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시내 승용차 승강장 교통전광판 등을 이용해 시민 홍보를 통해 승용차 없는 날 행사에 적극 참여하도록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공공기관에서 승용차 없는 주간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저감 등 저탄소 녹색성장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부산시는 세계 차 없는 날 (22일 Car Free Day)을 맞아 에너지 절약, 생활속 온실가스 저감 실천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를 ‘승용차 없는 주간’ 으로 설정하고 특히 9월 24일을 ‘2014년 공공기관 승용차 없는 날’ 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지자체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부산시는 부산광역시 전역의 국가기관, 지자체, 유관기관 등에 승용차 없는 주간동안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특히, 오는 24일 하루동안 공무원은 의무 참여해 승용차 출․퇴근이 금지되고 시민들은 자율적으로 참여하면 된다. 이날 시 전역 공공기관 주차장은 폐쇄되며 당일 공공기관 이면도로 주차금지 단속도 병행해 실시된다.
부산시는 승용차 없는 날 대중교통 이용 홍보를 위해 홍보전단 60000매를 배포하고 홍보배너 및 대형 현수막, 육교 현판 등을 제작하여 대시민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시내 승용차 승강장 교통전광판 등을 이용해 시민 홍보를 통해 승용차 없는 날 행사에 적극 참여하도록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공공기관에서 승용차 없는 주간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저감 등 저탄소 녹색성장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